박두일의 나는간호사

나는 간호사

제목 조회수 등록일
"그의 다리의 힘이 갑자기 풀렸다." [1] 3816 2013-12-12
이 컵 좀 내 환자에게 전달해 주실래요? [1] 2879 2013-11-15
내가 소독했어... [2] 3022 2013-10-19
자신의 병력에 대해 말할 수 없는 환자 [1] 2357 2013-09-19
비좁지만 저도 좀 들어가 앉을까요? [2] 2249 2013-09-11
그걸 뭐라고 하지? [2] 2516 2013-08-06
미국병동에 인종차별이 있는가? [7] 4370 2013-07-23
마약하면 어떤 기분일까? [3] 6199 2013-06-25
그냥 그렇게 되버렸어... [2] 2708 2013-05-24
그는 이미 퇴근했습니다.(case manager/discharge planner) [2] 2755 2013-05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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